About

  • 어릴 때 꿈이 물리학자였던, 학부에서 수학을 전공한, 유일한 취미가 독서와 탐식인, B2C 서비스를 만드는 15년차 개발자입니다.
  • “은근 리얼 버라이어티 강남소녀” 김류미와 함께 “뽈레“라는 맛집지도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.
  • 할 때마다 바뀌긴 하지만.. MBTI 검사를 처음 했을때 “INTP“가 나왔더랍니다.
  • 서울에서 나고 자랐고, 고등학교 3년, 대학교 4년 등 미국(시애틀, 매사추세츠, 코네티컷)에서 8년을 보냈고, 그후로 16년째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사무실은 서울 광화문에 있습니다.
  • 뽈레를 만드는 (주)어떤사람들에서 개발자이자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.
  • 페북보다는 트위터를, vi 보다는 emacs 를, 엑셀 보다는 MySQL 을, 마이크로소프트 보다는 애플을 더 좋아합니다.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루비, 자바스크립트, 그리고 어셈블리어입니다.
  • 가장 좋아하는 책은 “The Innovator’s Dilemma“, “Crossing the Chasm“, “The Inmates Are Running the Asylum“, “Moneyball“, “Nexus” 등입니다. 커리어 초입이었던 2003~2006년에 읽은 책들인데 그래서 더 영향을 많이 받은 것도 같습니다. (한국어 번역판 제목은 “혁신기업의 딜레마”, “제프리무어의 캐즘마케팅”, “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”, “머니볼”, 마지막 책은 번역판 없음)
  • 좀더 이후에 영향받은 책으로는 “Dreaming in Code“, “Stumbling on Happiness“, “Design for Hackers“, “The Four Steps to the Epiphany” 등을 들 수 있겠네요. (한국어 번역판 제목은 “드리밍 인 코드”, “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”, “해커를 위한 디자인 레슨”, 마지막 책은 번역판 없음)
  • 크게 영향받은 프로그래머들은 스티브 예기, 조엘 스폴스키, 앨런 케이, 폴 그레이엄, 케이시 시에라, 제임스 헤이그 등입니다.
  • 사회와 경제 이슈 등에도 관심이 많지만, 바빠서 요즘에 뉴스는 거의 읽지 못하는군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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